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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신의 시간술

신의 시간술
  • 저자가바사와 시온
  • 출판사리더스북
  • 출판년2019-01-04
  • 공급사(주)북큐브네트웍스 (2019-02-08)
  • 지원단말기PC/스마트기기
  • 듣기기능 TTS 지원(PC는 추후 지원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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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시간이 늘어나는 기적, 시간을 버는 기술이 달라졌다







    오늘도 열일로, 열공으로 하얗게 불태웠는가? 이보다 충실할 수 없을 정도로 열심히 보냈지만 어쩐지 시간에 쫓기는 기분이지 않은가, 혹은 왜 이리 시간을 허투루 보냈는지 자책하고 있지는 않은가? 하루 24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져 있다. 하지만 시간의 가치는 사람마다 큰 차이가 있다. 시간이 능력, 돈, 성과로 치환되면서 가치의 차이가 생기는 것이다. 왜 이렇게 차이가 생기는 걸까? 바로 시간을 사용하는 방법에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주52시간 근무제, 워라밸, 저녁이 있는 삶 등 적게 일하고 더 많이 쉴 수 있는 환경으로 나아가고 있지만 체감상 달라진 것이 없는 것 같다. 소화해야 할 업무의 양이 전혀 줄어들지 않았기 때문이다. 결국은 효율의 경쟁이 시작된 것이다. 적게 일해도 얼마나 효율적인지에 따라 성과도 달라지고 자유 시간을 만끽하는 기분도 달라진다. 인간에게는 다양한 능력이 있지만, 이제는 시간 관리법이 가장 중요한 능력이 되었다. 그래서 『신의 시간술』이라는 거창한 제목의 이 책에서는 더 적게 일해도 더 많은 업무량을 소화하고 충분히, 제대로 쉴 수 있는 비법을 소개하고 있다.



    정신과 의사인 저자는 병원에서 매일 외래 환자 진료와 병동 회진, 회의와 논문 준비로 겨우 막차를 타고 퇴근하는 지옥 같은 생활을 반복하다 이명이 찾아왔다. 그리고 의사에게 이대로 방치했다가는 귀가 안 들릴 수도 있다는 경고를 받고서야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고 삶의 방식을 바꾸었다. 그동안의 시간 사용 방법을 완전히 바꾼 것이다. 하루 중 집중력의 흐름을 파악하여 시간대에 맞는 업무 실행을 통해 업무 효율을 높였고 자유 시간을 창출해 그 시간을 자신에게 투자하여 의사로서, 베스트셀러 작가로서 꾸준히 자신의 역량을 발전시켜 나갔다. 그의 시간 관리법에서 중요한 것은 바로 시간을 일직선의 일차원으로 보지 않고 집중력과의 관계를 통해 이차원의 면으로 파악했다는 점이다. 그런 흐름 속에서 뇌의 골든타임을 발견하여 아침, 점심, 저녁 각각의 시간대에 맞는 가장 최적의 업무와 휴식을 취해 떨어지는 집중력을 회복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마치 직소 퍼즐처럼 시간대에 맞는 조각을 끼워 넣기만 하면 하루의 시간 효율이 달라지고, 업무는 물론 일상에서의 행복이 달라질 수 있는 것이다. 그가 소개하는 궁극의 시간 관리법이라면 정말 24시간이 늘어나는 효과를 느낄지도 모르겠다.



    출근 후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기고 있다면

    당신의 업무 방식은 한참 잘못됐다



    집중력은 향상시킬 수 없지만 회복시킬 수는 있다

    하루를 기준으로 집중력은 시간이 지날수록 떨어지기 마련이다. “인간의 뇌는 아침에 일어난 뒤 두, 세 시간은 피로하지 않아 수행 능력이 가장 높은” 뇌의 골든타임을 유지하며 집중력이 최고 효율을 발휘한다. 그리고 이 시간대가 지나면 집중력은 떨어지며 점심 이후 졸음과 함께 급격히 낮아진다. 하지만 저자에 따르면 “100의 집중력을 120으로 높이는 일은 어렵지만, 피로로 떨어진 70의 집중력을 90으로 회복하는 일은 간단하다”고 한다. 그 회복법은 바로 휴식이다. 너무 당연한 것 같지만 제대로 쉬면 저녁이어도 아침의 집중력처럼 제2의 뇌의 골든타임을 가질 수도 있다. 특히 저자가 추천하는 휴식법은 수면과 운동이다. 잠깐의 수면이 집중력을 회복한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최근에는 회사에 수면실을 도입되는 곳도 있다. 그리고 저자는 피곤할수록 운동할 것을 강조했다. 하지만 수면도 운동도 여의치 않은 직장인이라면 점심에 외식하는 것만으로도 햇빛과 걷기, 씹기로 집중력 충분히 회복할 수 있다고 한다. 물론 쉬는 것에도 능동적 오락과 수동적 오락이 있어 언제 어떻게 쉬냐에 따라 집중력 회복의 정도에 영향을 미친다. 이 책에는 시간 관리에 있어 가장 중요한 집중력 회복을 위한 다양한 휴식법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아침에만 기적이 있는 것은 아니다

    아침, 점심, 저녁에도 집중력의 기적은 존재한다

    하루의 집중력에 있어 미라클 모닝에 대해 모르는 이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아침의 기적을 놓치면 그대로 하루를 망치게 되는 걸까. 아니다. 저자에 따르면 간단한 방식으로 얼마든지 집중력을 회복할 수 있고, 집중력의 흐름에 따라 아침, 점심, 저녁에 가장 알맞은 업무 방식과 휴식법이 존재한다고 한다.

    가장 간단한 방법은 집중력이 높은 기상 후 두, 세 시간, 휴식 직후, 퇴근 직전, 마감 전날 등에는 중요한 서류 작성, 자료 읽기 등의 집중 업무를 하고, 메일 확인이나 전화 통화, 복사하기 등 비집중 업무는 집중력이 낮을 때 하면 되는 것이다. 저자는 이외에도 15, 45, 90의 법칙, 개시 30분의 법칙, 잡념 제거법, 스톱워치 업무 방식, To Do 리스트 작성법, 집중력 회복을 위한 SNS 사용법, ‘for you’ 업무 방식, ‘지금이다’ 업무 방식 등 아침, 점심, 저녁 각각의 시간대에 맞는 다양한 업무 방식과 휴식법을 이 책에 담았다. 이 방법들을 업무와 일상에서 적극적으로 활용하면 어느 새 자신만의 집중력 리듬을 조절할 수 있을 것이다.



    지금에 충실해야 인생을 즐길 수 있다

    하루는 인생을 위한 습관이라는 말이 있다. 하루를 어떻게 보내느냐를 보면 인생이 어떻게 흘러갈지를 예측해볼 수 있다. 꾸준한 매일이 모여 후회하지 않는 삶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저자는 “집중력은 놀이든 업무든 관계없다. 놀이나 취미에 100퍼센트 집중력을 발휘하는 사람은 업무에도 100퍼센트 집중력을 발휘할 수 있다”며 놀이와 취미 생활을 강조하고 자신의 열정을 업무나 학업에만 쏟고 방전되어 버리는 삶에서 벗어날 것이 권한다.

    즐기는 일이 바로 인생이다. 지금 참는 사람은 평생 계속 참을 뿐이다. 조금이라도 자유 시간을 가질 수 있다면 그 시간을 즐기는 데 할애하자. 즐거움의 안테나를 바짝 세워 자신의 귀중한 시간을 진심으로 즐겁다고 느끼는 활동에 써야 한다. 평일에는 야근하고 주말에는 내내 잠만 자는 일상은, 잠은 저축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휴식에도 도움이 되지 않을뿐더러 인생에서도 아무런 즐거움을 주지 않는다. 저자는 평소에 업무의 To Do 리스트를 만들었던 것처럼 하고 싶은 놀이의 To Do 리스트를 만들어 인생을 열심히 즐기는 방법을 제안한다. 인생은 즐기기 위해 존재한다. 즐기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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